유럽올림픽위원회 회장, 지병으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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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올림픽위원회(EOC ,The European Olympic Committees)는 Janez Kocijančič 회장이 향년 78세로 별세했다고 발표하며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함.

 0602EOC Janez Kocijančič 회장 별세 (출처: EOC)

EOC에 따르면 지난 6월 1일(현지시간) 제8대 EOC 회장 Janez Kocijančič가 지병으로 인해 향년 78세로 별세했다고 전달함.

EOC 회장 Janez Kocijančič가 별세하자 전세계 스포츠계에서 고인을 애도하고 있으며, 이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Thomas Bach 위원장은 “Janez Kocijančič 회장은 교육, 평화, 사회적 포용을 위한 올림픽 무브먼트와 올림픽 가치의 선봉자였다.”며 추모사를 전달함.

한편, EOC 회장 Janez Kocijančič은  변호사 출신으로 2005년부터 EOC 집행위원으로 시작해, 4년간 부회장을 역임한 후 2017년 11월 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임기동안 2019년 벨라루스 Minsk에서 열린 유럽경기대회(European Games)와 아제르바이잔의 수도 Baku,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공화국의 수도 Sarajevo에서 열린 유럽 유스올림픽 페스티벌(EYOF, European Youth Olympic Festival)의 성공적인 개최를 총괄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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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OC
-insidethe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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