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 선수 2명, 도핑적발로 패러게임 금메달 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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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계최된 제3회 인도네시아 아시안 패러게임에서 우승한 우즈베키스탄 선수 2명이 도핑검사에서 탈락해 금메달을 박탈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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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2명의 메달을 박탈한 아시아패럴림픽위원회 (출처:APC)

우즈베키스탄의 멀리뛰기 선수 Abdullaeva Kamolakhon과 유도선수 Mirzaev Nurbek은 아시아패럴림픽위원회(APC, Asian Paralympic Committee)의 청문회 이후 도핑혐의가 입증되 금메달 박탈 및 추가 징계를 받을 예정임.

여자 멀리뛰기 종목에 출전했던 Abdullaeva Kamolakhon은 2018년 10월 8일(현지시간) 실시한 소변검사 결과 “슈퍼드롤(superdrol)”이라는 별명으로 알려진 메타스테론(methasteron)에 양성반응을 보였고 유도의 Mirzaev Nurbek은 10월 9일(현지시간) 검사에서 근육 강화제 아나볼릭 스테로이드인 난드롤론(nandrolone) 성분이 검출됨.

또한, Mirzaev Nurbek의 금메달 취소로 대한민국의 이정민 선수가 남자유도 -81kg급에서 금메달로 승격됨.

 

같이보기

⦁ 퀸즐랜드, 2032년 올림픽 및 패럴림픽 유치 관련 태스크포스 출범

⦁ 여자 레슬링 세계챔피언, 도핑 적발로 인해 아시안게임 금메달 박탈

 


 

출처
– insidethe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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