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2027 AFC 아시안컵 유치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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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은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Asian Football Confederation) 아시안컵 유치 신청서를 AFC에 제출함.

0702(우즈벡afc)우즈베키스탄 축구국가대표팀 응원단(출처: Getty Images)

유치를 희망한 국가는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인도, 이란이며, 중앙아시아 국가 우즈베키스탄이 마지막 주자로 경쟁에 참여할 전망임.

카타르는 2011년, 이란은 1968년과 1976년에 아시안컵을 개최한 경험이 있으며, 이란과 인도는 각각 2019, 2023 AFC 아시안컵 유치에 도전하였으나 탈락함. 인도와 사우디아라비아, 우즈베키스탄은 아시안컵을 한번도 개최한 적이 없음.

이번 2027 아시안컵 유치 경쟁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정치적으로 좋지 않은 관계를 맺고 있는 이란과 카타르와 경쟁한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움.

AFC 회장 Shaikh Salman bin Ebrahim Al Khalifa는 “AFC 아시안컵 유치에 관심을 갖은 모든 국가에게 감사하다. 2023년 중국에서 열릴 아시안컵 또한 기대하고 있으며, 2027년에는 더 훌륭한 대회가 치러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입장을 전함.

한편, AFC는 COVID-19로 인해 2027 AFC 아시안컵 유치 신청 기한을 3월 31일에서 6월 30일로 변경한 바 있음.

 

같이보기

호주-뉴질랜드, 2023 FIFA 여자월드컵 개최지로 선정

인도, 2027 AFC 아시안컵 유치 신청

 


 

출처
– insidethe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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