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코르티나 2026, 개최지선정 1주년 기념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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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코르티나 2026 조직위원회는 지난 201962026년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개최지로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가 선정 된지 1주년을 맞이하여 기념행사를 진행함.

Milan-Cortina 2026 anniversary2026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개최지로 선정된 이탈리아 (출처: Getty Images)

2019년 6월 24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진행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총회에서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가 47표를 획득하여 34표를 획득한 경쟁후보지 스웨덴 스톡홀름-오레를 제치고 2026년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개최지로 선정되었으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밀라노-코르티나 2026 조직위원회는 개최지선정 1주년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힘.

이탈리아올림픽위원회(Italian National Olympic Committee) 회장겸 밀라노-코르티나 2026 조직위원장 Giovanni Malagò는 “1년 전 밀라노-코르티나가 개최지로 선정됐을 때는 정말 기뻤다. 많은 이해관계자들이 ‘팀 스피릿(Team Spirit)’을 바탕으로 개최를 위해 헌신했고 그 헌신에 대한 결과물이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 팀 스피릿을 영원히 가슴속에 간직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이야 말로 스포츠의 힘, 단결력의 한 요소이기 때문이다.”라며 과거 개최지 선정때의 감동을 회상했음.

또한, 밀라노-코르티나 2026 조직위원회 CEO Vincenzo Novari는 “이번 개최지선정 1주년 기념행사는 밀라노-코르티나가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준 모든 관계자들에게도 의미 있는 기념행사가 되었다.”라며 이해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함.

한편, 밀라노-코르티나 2026 조직위원회 직원들은 COVID-19로 인하여 재택근무를 시행하다 최근 순차적으로 업무에 복귀하고 있다고 밝힘.

 

같이보기

올림픽 개최 7년 전 개최지 선정절차 변경

밀라노-코르티나 2026 조직위원회 공식 출범

 


 

출처
– Insidethe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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