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텔, 2020 도쿄 기념해 올림픽 최초 장난감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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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를 기념하기 위해 최초로 올림픽 라인 장난감 컬렉션을 선보임. 각 제품은 2020 도쿄올림픽의 새로운 종목을 반영한 인형 및 완구들로 포괄성과 혁신을 강조함.

2020-02-18-mattel-thumbnail-01(출처: Mattel)

세계적인 어린이 장난감 제조사 마텔(Mattel)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및 2020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와 협력하여 IOC 글로벌 라이선스 전략에 의거한 새로운 사업의 일환으로 올림픽 역사상 첫 장난감 컬렉션을 출시 함.

 

IOC 텔레비전·마케팅서비스 담당 Timo Lumme은 모든 연령대의 올림픽 청중, 팬, 가족들에게 올림픽 브랜드 및 가치를 더욱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해 장난감을 출시하게 되었으며, 2020 도쿄에 새롭게 추가 된 5개의 종목(야구/소프트볼, 스포츠 클라이밍, 가라데, 스케이트보드, 서핑)을 반영해 제품을 제작했다고 전함.

 

장난감은 올 해 3월 바비 인형(Barbie® Dolls), 미니자동차(Hot Wheels®), 우노카드(UNO®) 등 다양한 컬렉션으로 출시 될 예정.

 

 

같이보기

파리 2024, 올림픽·패럴림픽 주간 기념 

올림픽 문화유산 재단, 도쿄에 첫 “Olympic Agora” 조성

 

 

출처

– insidethegames

– I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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