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잔 2020 선수촌, 선수들에게 교육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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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잔 2020에서는 대회뿐만 아니라 어린 선수들을 위해 커리어 개발, 건강, 도핑 등과 관련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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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게임을 체험하는 선수 (출처: IOC)

전 세계 79개국 1,872명의 선수들을 포함해 대회관계자, 자원봉사자 등이 생활하는 Voltex는 8층짜리 원통형 건물로, 어린 선수들의 커리어 개발을 위하여 건강, 도핑 등 스포츠와 관련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함.

선수촌 내부에서는 VR과 균형잡기 게임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대형 스크린으로 경기를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음. 또한, Vortex의 중앙에는 선수들만 이용할 수 있는 요들리 카페가 자리하고 있음.

선수촌 내에 들어선 체험공간은 선수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함. 로잔 2020에서 교육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는 Olivier Mutter는 “YOG는 문화·교육적인 요소들이 매우 중요하며, 어린 선수들의 경력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전함.

한편, 로잔 2020은 지속가능성을 실현하기 위해 선수촌으로 사용되는 Vortex를 추후 로잔대학교(UNIL, University of Lausanne)의 학생기숙사로 사용할 전망임.

 

같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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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nsidethe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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