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엔젤레스, 청정 올림픽을 위해 미국 역사상 가장 많은 전기버스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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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 교통부는 2028 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개최하는 시점에 맞춰 친환경 대중교통 중심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

ERP8qbMXYCcnz0a.jpeg로스엔젤레스 교통부 (출처: insidethegames)

로스엔젤레스 Eric Garcetti 시장은 2028년 하계올림픽까지 배기가스 없는 청정 올림픽을 목표로 준비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힘. 더불어 Garcetti 시장은 무공해 전기버스를 운행을 실시함으로써 더 깨끗한 공기, 더 낮은 배출량, 더 건강한 공동체, 더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한 비전을 실현시키는데 한 걸음 더 나아간 것 같다고 덧붙임.

현재까지 로스엔젤레스시는 중국 전기차회사인 BYD로부터 무공해 전기버스 K7M 155대를 주문했으며 이미 최대 70대의 버스를 수용할 수 있는 태양열 캐노피와 전기 충전소를 갖추는 등 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 Design으로부터 가장 높은 등급인 플래티넘 등급을 받았다고 전함.

한편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큰 도시인 로스엔젤레스는 2018년 산불 재해를 겪으며 기후 위기의 파괴적인 영향을 직접 목격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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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nsidethe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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