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2020, 위조 신분으로 구매한 입장권 7000장 무효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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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2020 조직위원회는 부정한 방법으로 구매한 7000장에 가까운 입장권들을 모두 무효처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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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권 7000장을 모두 무효처리한 도쿄 2020 (출처:insidethegames)

도쿄 2020 조직위원회는 신분을 위조한 사용자들이 온라인 추첨을 통해 구매한 입장권(약 20억 원)을 모두 무효 처리를 실시했다고 밝혔으며, 3만 개의 위조 신분이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생성되었다고 추가로 보고함.

조직위원회는 ‘1차 발매 시 위조 신분으로 등록된 ID들이 올림픽 입장권을 대거 구매한 것으로 밝혀졌다.’며, ‘2차 추첨이 진행되는 동안 불법적인 접속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것’이라며 강력히 경고함.

한편, 도쿄 2020 조직위원회는 올 가을에 일본 자국민들을 위한 입장권 판매가 한 차례 더 진행될 전망이며, 2020년 봄에는 전 세계 관중들에게 선착순으로 입장권을 판매할 예정이라고 입장권 판매 계획을 발표함.

 

같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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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nsidethe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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