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2020 마라톤 경기코스에 특수 열 차단제 사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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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 Takeo Hirata 조정관에 따르면 도쿄 2020에서 극심한 무더위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는 것이 핵심과제라고 밝힘.

20190529 도쿄2020

도쿄 2020 공식 로고 (출처: Tokyo 2020)

일본은 최근 몇 주 동안 폭염으로 인해 57명의 사망자와 18,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입원했으며 시민들은 폭염에 대한 두려움이 계속해서 고조되고 있음.

Takeo Hirata는 “도쿄 2020에서 선수, 스태프 그리고 관중들에게 영향을 미칠 더위와 습기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가 주된 관심사고 폭염을 해결하기 위해 일본의 전문성, 혁신성, 상상력까지 동원하여 해결 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힘.

또한, 마라톤 코스에 에어컨이 설치된 건물들은 경기 당일 지상층을 관중들에게 개방해 달라고 요청을 해둔 상태이며 특히, 마라톤 코스에 특수 열 차단제를 사용하여 더위를 10%정도 낮춰 선수들이 더위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들 것이라 예상함.

한편,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Athletics Federations)은 일본의 무더위로 도쿄 2020 마라톤 경기의 경기 시작 시간을 예정보다 한 시간 앞당겨 오전 6시에 시작 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함.

 

같이보기

⦁ 도쿄 2020 오다비아 해상공원 수온 및 악취 개선 필요

⦁ NBC, 도쿄 2020 광고판매량 리우 2016 보다 상회할 것이라 확신

 


 

출처
– insidethegames
– Tokyo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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