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2020, 프레스 대상으로 베뉴투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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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올림픽 및 패럴림픽 경기장들이 완공되지 않은 채 베뉴투어를 실시하였으나 주최 측은 경기장 건설 공사를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다고 주장함.

tokyo-collage2안전모를 착용하고 경기장을 관람한 취재진 (출처:ITG)

도쿄 2020 조직위원회는 10월 15일(현지시간)부터 4일간 진행되는 세계 언론 브리핑(World Press Briefing)의 일환으로, 기자들과 함께 7개의 경기장에 방문하여 현장실사를 진행하였으나 미완공된 경기장이 다수라는 보도가 나왔으며 조직위원회 측은 2020년 3월이면 모두 완공될 예정이라고 해명함.

그 중 Ariake Tennis Park 테니스장의 일부가 올해 11월에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며 수영경기가 치러질 Tokyo Aquatics Centre와 핸드볼, 배드민턴, 럭비 경기가 실시될 Yogogi National Stadium은 여전히 공사가 진행중이였고, 현장을 방문한 기자들은 모두 안전모를 착용하고 현장실사를 실시함.

한편, 10월 17일(현지시간)에는 추가 베뉴투어가 진행될 예정이며 추후 국가올림픽위원회(NOC, National Olympic Committee)와 국제연맹(IFs, International Federations)들을 위한 추가 브리핑이 실시될 전망임.

 

같이보기

⦁ 도쿄 2020 기후 문제, 최대 화두로 오를 전망

⦁ 도쿄 2020, 자원봉사자 교육 첫 실시

 


 

 

출처
– insidethe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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