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도, 도쿄 2020 테니스 및 탁구 경기장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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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도청은 도쿄 2020 테니스 및 탁구 경기장을 스포츠 연맹 및 일반 대중이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겠다고 발표함.

1020도쿄 2020 탁구 경기장 ‘Tokyo Metropolitan Gymnasium’ (출처: IWBF)

도쿄도는 새로운 COVID-19 방역지침 하에 도쿄 2020의 테니스 경기장 ‘Ariake Tennis Park’와 탁구 경기장 ‘Tokyo Metropolitan Gymnasium’을 스포츠 연맹 및 일반 대중에 재개방하겠다고 밝히며, 경기장 개방 일정을 공개함.

도쿄 2020 테니스 경기장 ‘Ariake Tennis Park’의 경우, 스포츠 연맹은 10월 25일부터 11월 2일까지 실내 코트와 Ariake Coliseum centre court를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일반 대중은 11월 8일부터 2월 28일까지 실내 코트만 사용할 수 있음. 한편, 도쿄 2020 경기장 상태 유지를 위해 야외코트와 Show court는 개방되지 않음.

탁구 경기를 개최하는 Tokyo Metropolitan Gymnasium은 스포츠 연맹에게만 개방되며, 12월 21일부터 3월 31일까지 메인 경기장과 보조경기장 사용이 허가될 전망임. Tokyo Metropolitan Gymnasium의 육상 트랙, 실내 수영장 및 훈련 장소는 보안상의 이유로 대중들에게 개방되지 않을 것으로 전해짐.

 

 

같이보기

⦁ 도쿄도, 도쿄 2020 경기장 추가 개방

⦁ 도쿄도, 도쿄 2020 카누 슬라럼 경기장 개방

 


 

출처
– insidethe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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