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르 2022, 추가 종목 확정

국제올림픽위원회(IOC,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조직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브레이킹, 가라테, 서핑, 스포츠 클라이밍, 스케이트보딩이 다카르 2022 추가 종목으로 확정됨.

2018-10-18-Senegal-thumbnail제4회 유스올림픽이 세네갈의 수도 다카르에서 개최될 예정 (출처:IOC)

서핑과 스케이트보딩은 다카르 2022 유스올림픽에서 데뷔할 예정이며 브레이킹, 스포츠 클라이밍, 가라테는 부에노스아이레스 2018 유스올림픽에서 이미 한차례 선보임. 5개 종목 중 가라테를 제외한 4가지 종목은 파리 2024 올림픽의 신규 종목으로도 선정된 바 있음.

또한, 다카르 2022 유스올림픽에서는 비치 레슬링, 비치 카누, 해안 조정(coastal rowing) 또한 신규 세부 종목으로 채택됨. IOC Kit McConnell 스포츠국장은 신규 종목 및 세부종목 선정에 대해 “지역 환경에 알맞게 적용하기 위함”이라고 밝힘.

한편, 복싱은 올해 6월 국제복싱연맹(AIBA, International Boxing Association)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로부터 자격정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다카르 유스올림픽 종목으로 포함됨. 다카르 2022는 10월 22일부터 11월 9일까지 개최될 예정임.

 

같이보기

⦁ 로잔 2020, 개막식 입장권 판매 개시

⦁ 제24회 ANOC 총회 주요 논의 내용

 


 

출처
– insidethega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