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e스포츠연맹, 5개의 새로운 회원국 추가

지난 628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브루나이, 몬테네그로, 페루, 산마리노 5개 국가가 국제e스포츠연맹(IeSF, International e-Sports Federation)에 가입하며, IeSF 가맹국은 현재 총 72개국으로 늘어남.

06295개국가 IeSF에 가입 (출처: IeSF)

세계 최대 e스포츠 국제기구인 IeSF는 “유럽대륙의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몬테네그로, 산 마리노, 아시아대륙의 브루나이, 아메리카대륙의 페루 총 5개의 국가가 새로운 IeSF의 회원국이 되어 매우 기쁘고 환영한다“고 입장을 밝힘.

이에, IeSF 이사회 국장 Boban Totovski는 “IeSF 가맹국은 전 세계적으로 계속 늘어나는 추세이며, IeSF 가입 기준이 엄격하기에, 새로 가입한 5개 가맹국 멤버들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함.

한편, IeSF는 2008년 유럽과 아시아의 9개 회원국이 모여 처음 설립되었으며, 그 이후로 IeSF는 e스포츠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과 전 세계적으로 e스포츠 생태계의 기반을 구축하는 임무에 힘쓰고 있음.

 

같이보기

FISU, 대학 e스포츠 대회 최초 개최

WT•ITF, GEF 가맹국 등록

 


 

출처
– IeSF
– Insidethegames